외모는 곧 자신감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마라톤이 우리의 생활속에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면 마라톤으로 인한 폐해를 줄이고 이로운 쪽으로 선택할 수 있는 슬기로움이 있을 때 지혜로울 수 있습니다
마스터즈 러너로써의 운동 목표는 가벼운 스트레스를 몸에 반복적으로 가해하며 휴식기를 적절히 가짐으로 몸이 적응기에 머물게 하는데 있습니다
무리한 훈련이나 시합 출전은 우리 몸을 지속적인 피로기로 몰고가 인체 조직에 손상을 줄 수 있어서 입니다
체지방이나 내장지방이 쌓이지 않을 정도의 운동이어야 한다
보통 지방은 피부 아래 (피하지방)복부 안 각종 장기사이 (내장지방)에 쌓인다
지방이 엉뚱한 곳에 쌓이는 이유는 근육량 골량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수분 섭취요법
인체는 보통 60~70%의 수분을 지니고 있다
1L의 물을 마시면 대체로 400ml정도의 소변이 배출된다. 운동 시작 20분 전에 물을 마시고 운동 중간에도 적당히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인체에 가장 좋은 물은 육각형 구조를 띤 육각수이다 육각수가 기능과 맛 등에서 훨씬 낫다
땀은 심의 액이다. 땀은 몸속의 열을 방출 분산해서 인체의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한 생리적 신진대사 라고 말한다. 심장은 혈액과 그 혈액의 중요한 구성성분인 진액을 주관하며 땀은 진액이 피부 바깥으로 발산돼 나타나는 것이다. 몸의 노폐물을 제거시킨다
갈증이 나기 전에 수분을 보충해줘야 땀구멍으로 땀이 촉촉하게 나온다
피부를 건조하지 않게 하므로써 촉촉한 피부를 유지한다
수분 또는 염분을 공급해 주는 것도 젖산을 제거하는데 도움을 준다
인간의 노화과정은 몸을 구성하는 세포의 수분 함유량이 감소하는 과정과도 같다
●.운동 요법
마라톤이나 달리기 후 가장 먼저 찾는 것이 거울이다 . 나의 모습 중 얼굴이 어떻게 변했는지 들여다 본다 . 썬크림을 바른 얼굴에 하얀 소금 자국이 덕지덕지 하다
러너는 착지 시의 충격으로 다리 뿐만 아니라 몸 전체에 진동을 주며 , 그 힘이 크지 않더라도 반복되면서 진동 주파수의 에너지가 벌린 입주위 얼굴근육 , 소협골근 ,대협골근 ,협근 ,구륜근 등으로 전달시켜 미세한 자극을 준다 . 평소 사용되지 않는 얼굴근육이 자극을 받으면서 자연스럽게 볼살도 함께 빠지는 갸름한 얼굴을 만든다 .
마라톤을 하면 얼굴이 홀쭉해지고 , 검게 변하는 것은 야외에서 운동을 하므로 햇빛의 자외선에 얼굴과 손 등이 노출되는 경우도 있겠지만 실내에서 러닝머싱만 달려도 과도한 운동일 경우 스트레스도 역시 메라닌의 배출 억제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피부의 면역력이 떨어지면 대식세포의 활동이 둔하게 되어 "메라닌색소가 쌓이게 되어 " 계속 남게 됩니다 . 또한 어떤 원인으로 인하여 턴오버 (각질주기)가 늦어지는 경우 , 메라닌색소가 피부에 침착하여 만드는 원인일 수도 있습니다 . 진피에 남은 메라닌색소를 단색세포라고 하며 표피에서 검버섯처럼 보이게 됩니다 .
마라톤대회를 오랜동안 출전하게 되면 상체가 아무리 우락부락했던 보디빌더 같던 근육도 미끈하게 된다 . 마라톤으로 인해 하체가 지치면 상체의 기를 빼앗아 오기때문이다 . 면역력이 떨어지면 대식세포의 표피의 아래층인 기저층에서 태어난 세포는 한달 정도가 지나면 각질이 되어서 박리되지만 계속되는 훈련과 마라톤대회로 몸에 스트레스가 가해지고 피부의 면역력이 떨어져 턴오버 (각질주기 )가 늦어져 메라닌색소가 얼굴에 침착하여 아들의 얼굴이 드라마틱하게 검으티한 빈티지 얼굴이 라서 며누리는 시어머니의 따거운 눈총을 받을 수 밖에 없었다 . 그러나 지금은 말할 수 있다 어머니 "며누리는 잘못한 것도 죄도 없어요 1" 그놈의 마라톤을 아내보다 더 좋아하고 사랑한 이 아들의 잘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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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요법
수면 요법으로 잠을 잘 자는 것도 매우 중요한 노화방지 법이다
하루 중 아침에 햇볕을 쪼이며 달리면 지용성 비타민D가 생성되며 하루가 거뜬하다
필자의 체험으론 여름철 아침에 땀을 흘리고 달리면 한 낮 더위가 아스팔트를 녹여도
더웁지 않다 하루에 흘릴 수 있는 땀을 다 흘린터라 더위를 타지 않으며 하루가 8시간이 뽀송하고 밤에 잠이 잘 온다
수면 중에는 성장호르몬,세로토닌,코르티솔,스테로이드 호르몬,멜라토인 등 여러 종류의 뇌호르몬이 분비된다.
질 좋은 수면을 취하면 매일 밤 5000억~1조 개의 세포가 재생된다.
●.얼굴 외모
얼굴에 생기는 점은 알려면 “텔로미어”를 이해 해야 한다
텔로미어는 세포의 노화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
텔로미어는 적당한 운동을 한 그룹에서 더 긴 텔로미어를 발견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점”이 텔로미어까지 닿아 있기 때문이다
텔로미어는 점을 형성하는 세포가 더 오랫동안 분열할 수 있게 해 준다.
점이 많으면 텔로미어가 길다는 것을 뜻한다
수년에 걸쳐 만든 점이 많은 사람들은 노화의 진행을 늦출 수 있을 뿐아니라 노화관련 질환에 걸릴 확률도 낮다고 보도한다
●.러너의 피부관리
운동을 하면 혈액에 기포가 많아진다. 운동 지속시간이 약 40분 이상 경과시 몸의 직장온도가 높아지고, 약 60분이 경과하면 낮아진다
달리기로 체온을 올려 심부 체온이 높을 때 세포가 자극을 받아 스스로 만들어 내는 단백질을 일컽어 열활성단백질이라 부른다
열활성단백질이 많아지면 엔도르핀이 많이 분비되고, 몸의 면역기능을 담당하는 NK세포와
T세포의 수가 증가한다. 몸의 세포는 심부체온이 섭씨 36.5~37도 일 때 활성화 된다.
땀이 뽀송하게 나는 정도의 맞춤운동을 권장합니다
노화는 지나친 활성산소의 생성에서 비롯됩니다
마시는 산소의 일부가 활성산소로 바뀌고 체내에 노화를 일으킨다는 것이다
노화를 억제하려면 활성산소의 과다 생성을 막아야 한다
활성산소는 대개 씩씩하게 달리다 헥헥대기 시작하면서 다량 생성된다.
운동은 항염증성 물질 분비를 촉진하고 혈액순환 등에 도움을 줘 건강하고 탱탱한 피뷰를 만든다
건강한 피부는 연증이 잘 생기지 않는다
염증 수치가 높으면 여드름 등이 악화되기 쉽고 피부 속 콜라겐이 잘 파괴돼 "주름이 많아진다"
운동할 때 몸 근육에서는 마이오칸이라는 항염증성 물질이 분비되는데 피부에도 작용한다
운동으로 혈액순환이 활발해지면 피부세포로 신선한 산소 전달이 잘 되고 대사로 발생한 노폐물도 빨리 제거돼 피부가 건강해 진다
단 피부 건강을 위해서는 운동 강도 시간에 주의해야 한다
숨이 차서 옆 사람과 대화를 하기 힘들고 온몸이 뜨거워질 정도의 고강도 운동을 1시간 이상 하면 오히려 코르티솔 분비량이 커지고
체내 활성산소가 많아져 피부가 나빠질 수도 있다
맞춤운동으로 내부 장기가 젊어지면 피부톤이나, 잔주름이 개선된다는 것이 전문의들의 견해입니다.
※.참고 자료
분당 서울대 병원 내분비내과, 런던 킹즈 칼리리 연구팀,가천대 길병원 가정의학과
영국 웰비 햄스턴 스포츠 운동학회, 연세대 원주의대 환경의학 생물학교실, 본 회 마라톤교실
